내 인생에서 잡스의 영향은 아이폰3GS부터이다. 원래 윈도우 진영에서 개발하다가 중립인 Java/유닉스 진영으로 오면서 너무 힘들었던 회사생활에서 애플매니아인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무리해서 아이폰3GS 32GB를 구입했다.

그때문에 SKT 위약금을 40만원을 분할납부하기도 했었지만 결과는 괜찮았다. 힘든 회사생활에서 조금더 친해지기도 했었고 웹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몰랏던 웹2.0과 아이폰으로 트위터 등을 하면서 힘들었던 삶을 잠시 쉴수 있었던것 같다.

애플 진영 아니라 다시 윈도우 진영으로 오기는 했지만 그 덕분에 아이폰과 맥이란 하나의 문화를 공유함으로서 동료개발자들과 친해진것 같기도 하고 이제는 모두의 문화가된 카카오톡 등을 공기와 같이 향유할 수 있게 만든 잡스님을 추도한다

--
나의 페이스북에 올렸던 오늘의 글이다. 
Posted by 국가연금술사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10.13 23: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50여년의 짧은 인생을 살고 가셨지만
    굵게 굉장한 걸 많이 만들어 낸 사람 같습니다.
    • 2011.10.15 18: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토목공학자라 하셨지요?
      무언가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배워야 할 인물인듯 합니다^^


BLOG main image
일상의 신변잡기를 올리는 블로그입니다 by 국가연금술사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04)
C# (7)
개발 (16)
IT (4)
일상 (49)
서평 (59)
게임 (12)
IT버그 (12)
카메라 (8)
PC하드웨어 (2)
IT후기 (25)
아이폰 (7)
맥북 (3)
Total : 602,354
Today : 1 Yesterday : 4